개인통관번호(개인통관고유부호)가 어떤 말이 맞는지, 그리고 왜 혼용되는지, 실제 활용 시 어떻게 이해하면 되는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보았습니다.
결론부터 말하면 두 단어 모두 같은 의미이며, 공식 명칭은 ‘개인통관고유부호’입니다.
일상적으로는 ‘개인통관번호’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.
아래에서 차이를 정확히 정리해드릴게요!
공식 명칭은 개인통관고유부호
관세청에서 정한 정확한 용어는 개인통관고유부호(Personal Customs Clearance Code, PCCC)입니다.
관세청 홈페이지(UNI-PASS)에서도 공식 표기명이 ‘개인통관고유부호’로 되어 있습니다.
‘개인통관번호’는 줄여 부르는 일상 표현
사람들이 편하게 부르면서
- 개인통관번호
- 통관번호
- 개인통관부호
등으로 줄여 부르지만, 모두 ‘개인통관고유부호’를 뜻하는 같은 말입니다.
즉, 이렇게 기억하면 됩니다!
- 개인통관고유부호 = 공식 명칭 (정확한 표현)
- 개인통관번호 = 흔히 쓰는 표현 (줄임말)
의미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.
어디에 입력하든 둘 다 같은 번호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.